Skip links
법인소식

[광주일등뉴스] 내일이 THE 빛날, 따뜻한 손길 함께 나누다

법무법인 인의로
형사전문 변호사

“의뢰인이 두려워하는 모슨 순간을 함께하며 최선을 다해 싸우겠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 대의원 출신, 형사전문변호사 등록
광주광역시의회 고문변호사, 법무부장관 표창 수상
광주지방검찰청 형사조정위원, 대한변협 우수변호사

광주일등뉴스 취재현장 – 2025년 7월 19일

 

“법은 곁에 있을 때 따뜻해진다. – 김경은 변호사와 ‘내일이 THE 빛 날 카페’의 하루”

모두가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누군가의 하루를 위한 따뜻한 연대가 광주의 한 카페에서 펼쳐졌습니다.

2025년 7월 19일,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센터 1층,

아시안피스커피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름도 정감 있는 ‘내일이 THE 빛 날 카페’.

이 행사의 1일 점장으로는 법무법인 인의로의 대표변호사이자,

별별학교 운영위원장인 김경은 변호사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번 자리는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청소년을 연결하는 따뜻한 연대의 장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김경은 변호사는 “오늘 하루만큼은 제가 이 카페의 주인입니다.

한 잔 한 잔 정성을 담아 드릴 테니, 마음까지 따뜻해지시길 바랍니다.”라고

인사를 직접 전하며, 모든 사람들에게 직접 커피를 내리고 음료를 서빙했습니다.

평소 법정에서 냉철한 판단을 내리던 그 손이,

이날만큼은 누구보다 따뜻한 손길로 시민들을 맞이했습니다.

카페를 방문한 시민들에게 정성껏 음료를 전달하고,

직접 인사를 건네는 김 변호사의 모습은 현장에 있던

모두에게 잔잔하고, 진한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670만원의 마음, 200여 명의 연대

이번 ‘내일이 THE 빛 날 카페’에서는 1매당 1만원의 기부 티켓이 판매되었고,

그 수익금 670만원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및 자립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티켓을 구매한 시민들에게는 수제 마들렌과 음료가 제공되었으며,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뽑기 이벤트, 별별학교 활동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축제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200명이 넘는 시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해,

‘작은 나눔이 모여 큰 희망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했습니다.

 

이 아이들의 내일을 함께 응원합니다.

김경은 변호사는 행사 내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우리 사회가 청소년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을 믿고 함께 걸어갈 때,

더 따뜻하고 밝은 미래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장을 찾은 장영태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 광주광역시북구지회장에게

직접 음료를 전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지역 인사들과도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는 “오늘 이 자리가 단순한 나눔이 아닌,

청소년들에게 사회가 함께하고 있다는 신호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시민들과 함께한 음료 제조, 접수 안내, 청소년 활동 소개 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이 아이들이 존중받고, 스스로의 길을

당당히 걸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대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법의 길, 사람의 길로 이어지다.

김경은 변호사는 단순한 법률 조력자가 아니라,

사회적 약자와 미래세대를 위한 연대의 손길을 지속적으로 펼쳐왔습니다.

광주시의회, 담양군, 광산구, 광주은행 등의 고문변호사로서

공공기관의 법률 안전망 역할을 확실하게 수행하고 있으며,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자문,

한국유네스코협회 법률자문 등도 맡고 있습니다.

특히, 그는 지역의 분양사기 피해자, 노인학대 사건, 학교 폭력 사건 등

사회적으로 주목받은 사건에서 피해자 중심의 변호 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의 신뢰를 꾸준하게 받아왔습니다.

이번 ‘내일이 THE 빛 날 카페’는 그가 추구하는 “인의로(仁義路)”,

사람과 정의의 길이라는 철학이 실천으로 이어진 현장이었습니다.

 

뜨거운 열기가 있던 취재현장의 글을 마치며

뜨거운 여름날, 한 잔의 음료에 담긴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광주 서구문화센터를 가득 채운 하루였습니다.

김경은 변호사와 법무법인 인의로의 구성원들,

그리고 시민 200여 명이 함께 만든 이 하루는 그저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청소년들의 미래에 한 줄기 빛을 더하는 ‘내일이 더 빛날’ 씨앗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법이 차가운 제도가 아닌,

따뜻한 사람의 손길이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실천하는 변호사들의 노력을 계속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