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은 대표변호사가 3·15의거 정신 계승과 선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광역시로부터 표창패를 받았습니다. 이번 표창은 제4회 광주 3·15의거 유공자 표창식에서 수여되었으며, 김 변호사는 광주3·15기념사업회 공동회장으로서 지역 사회의 민주·역사 기념 활동에 꾸준히 힘써 왔습니다.
재판 일정으로 인해 표창패는 대리 수령했으나, 이후 진행된 티타임에 참석해 광주3·15기념사업회 임원진, 이용섭 광주시장 등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경은 대표변호사는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공동체 보탬이 되는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번 표창을 통해 3·15의거 정신을 계승하고,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의 노고를 기리는 의미를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